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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 엊그제 서울대학교내 컴퓨터연구소에 있는 기업에 방문했다가 내려오는 길에 찍은 사진이다. 색감이 아름답고, 확실히 봄이 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늘도 엄청 맑았다.
[서울/강남] 오스테리아 마티네 런치 이번에도 포잉에서 다이닝 티켓을 사서 다녀왔다. 가격의 경우 런치코스 33,000 + 식전주 추가 9,000 으로 총 한화 42,000원이 들었다. COVID-19 때문인지 사람도 없고, 분위기도 좋았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으며, 특히 애피타이저로 나온 가리비 요리가 정말 부드러웠다. 애피타이저로 수플리도 나왔는데, 한국에서 수플리를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식전주(Apéritif)로 Kir(키르, 화이트 와인에 리큐르를 섞어서 만듬)를 마셔보는건 처음인데 이것도 괜찮았다. 메인 요리인 꽃게 로제 파스타도 만족스러웠다. 가격도 착해서 좋았다. 아래는 사진들.
[서울/강남] 스시소라 대치점 디너 포잉으로 다이닝 티켓을 사서 정가보다 살짝 저렴하게 갔다. 분위기, 구성, 접객, 맛 모두 만족스러웠고, 가성비도 되게 괜찮은 것 같았다. 이번에 만족 스러웠던 만큼,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김준호 쉐프님께로 또 예약할 것 같다. 가격은 디너 코스 76,000원, 글라스 와인 9,000원. 재방문 의사 있음.
[분당/판교] 판교 스시쿤 런치 총평: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코스